2026 티볼리 V3 옵션·차이 | V1 대비 가격 비교
다음으로 알아볼 것티볼리 가격·실구매가
V3 vs V1 한눈에2026년 9월 기준
- 얼마 차이차량 가격 +390만원 · 실구매가 +415만원
- 뭐가 더밸류업 패키지, 9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 등 3개 — V3에는 기본 포함 (V1에서 옵션으로 고르면 227만원)
- 어느 쪽옵션값 합이 차액보다 163만원 작아, 꼭 필요한 항목이 아니면 V1 + 필요한 옵션
2026년형 가솔린 1.6 트림별 차량 가격 · V1 2,057만원 → V3 2,447만원
티볼리 V3의 차값은 바로 아래 V1보다 390만원 높습니다. 그 돈으로 무엇이 더 들어오는지, V1에서 같은 사양을 옵션으로 채우면 얼마인지를 KGM 공식 트림·옵션 데이터로 대조했습니다. 기준은 2026년형 가솔린 1.6 라인업입니다.
티볼리 V3·V1 차이점 한눈에
| 항목 | V1 | V3 |
|---|---|---|
| 밸류업 패키지 | 선택 옵션 122만원 | 기본 포함 |
| 9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 | 선택 옵션 65만원 | 기본 포함 |
| 컨비니언스 패키지 | 선택 옵션 40만원 | 기본 포함 |
| 차량 가격 | 2,057만원 | 2,447만원 |
선택 시 가격 합계는 227만원, 트림 차액은 390만원입니다. 옵션표에 금액이 잡히는 항목만으로는 차액이 163만원 더 큽니다. 나머지는 옵션으로 값이 매겨지지 않는 차이(전용 내·외장 사양, 휠·시트 마감, 트림에 따라서는 파워트레인)에 들어갑니다. 위 항목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V1에서 필요한 옵션만 고르는 편이 계산이 맞습니다.
참고 자료 · KGM 트림·옵션 데이터 · 2026년 9월 기준
티볼리 V3·V1 실구매가 비교
| 항목 | V1 | V3 | 차이 |
|---|---|---|---|
| 차량 가격 | 2,057만원 | 2,447만원 | +390만원 |
| 취득세 (실제 세액) | 131만원 | 156만원 | +25만원 |
| 공채 + 등록대행·번호판 | 30만원 | 30만원 | +0만원 |
| 실구매가 | 2,218만원 | 2,633만원 | +415만원 |
취득세는 차량데이터의 실제 세액입니다 — 경차·전기차는 감면 한도가 있어 차값에 세율을 곱하는 방식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이 차는 공채 매입 면제(0원)라, 부대비용은 등록대행·번호판 30만원 추정치만 넣었습니다. 지역을 넣은 정확한 금액은 티볼리 취등록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V3에서 추가로 고를 수 있는 옵션
| 옵션 | 가격 |
|---|---|
| 익스테리어 스타일 패키지Ⅱ | 91만원 |
| 익스테리어 스타일 패키지Ⅰ | 82만원 |
| 천연 가죽시트 패키지 | 67만원 |
| 딥 컨트롤 패키지 | 61만원 |
| 세이프티 선루프 | 51만원 |
|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 47만원 |
| 투톤 익스테리어 패키지 | 41만원 |
| [커스터마이징] 휀더 + 도어 가니쉬 | 27만원 |
| 운전석 무릎 에어백 | 21만원 |
| 휴대폰 무선충전기 | 16만원 |
| [커스터마이징] 멀티 우산꽂이(우산꽂이 + 비상등 + 테일게이트 스팟램프) | 15만원 |
| [커스터마이징] 테일게이트 LED 램프 | 12만원 |
모두 더하면(함께 못 고르는 옵션은 높은 쪽 기준) 옵션값 414만원, 차량가 기준 2,861만원입니다. 전부 필요한 경우는 드물어서, 금액이 큰 항목부터 필요 여부를 정하고 나머지를 보시면 예산 잡기가 쉽습니다.
티볼리 V3·V1 월 납입금 비교
| 기간 | 장기렌트 V1 | 장기렌트 V3 | 리스 V1 | 리스 V3 |
|---|---|---|---|---|
| 36개월 | 265,980원 | 296,580원 | 187,200원 | 222,700원 |
| 48개월 | 270,240원 | 301,860원 | 184,500원 | 219,400원 |
| 60개월 | 276,850원 | 309,950원 | 179,800원 | 213,800원 |
같은 트림 안에서 조건별 최저값입니다. 선납·보증금·주행거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조건 월납은 렌트·리스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36개월 장기렌트로 보면 두 트림 월납 차이는 월 30,600원입니다. 목돈으로는 390만원 차이지만 월 단위로 나누면 체감이 달라집니다.
V1 선택으로 충분한 경우, V3 선택이 맞는 경우
V3 트림으로 올리면서 생기는 값의 대부분은 밸류업 패키지, 9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에 몰려 있습니다. 이 항목들을 어차피 넣을 생각이었다면 트림을 올리는 쪽이 계산이 맞고, 쓰지 않을 사양이라면 V1에서 필요한 옵션만 골라 390만원을 아끼는 편이 낫습니다. 트림을 올리면 취득세도 같이 올라 실제 지출 차이는 390만원이 아니라 415만원입니다.
티볼리 V3 자주 묻는 질문
V3·V1 차액은 얼마인가요?
차값 기준 390만원입니다(2026년형 가솔린 1.6 기준). 취득세·등록비까지 더한 실구매가 차이는 약 415만원입니다.
V3·V1 차이점은 뭔가요?
V1에서 돈을 더 내고 골라야 하는 3개 항목(밸류업 패키지, 9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 등)이 V3에는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V3 실구매가는 얼마인가요?
차값 2,447만원에 취득세·부대비용을 더해 약 2,633만원입니다. 옵션을 넣으면 그만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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