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가격과 차종을 넣으면 취득세와 등록 부대비용까지 더한 실구매가를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세율은 지방세법 제12조 기준입니다.
| 차종 | 세율 | 비고 |
|---|---|---|
| 승용차(비영업용) | 7% | 일반 신차 구매 표준 |
| 경차 | 4% | 감면(한도 75만원) 적용 시 실부담 축소 |
| 화물차 | 5% | 포터·봉고 등 |
| 승합차(11인승 이상) | 5% | 쏠라티·스타리아 투어러 일부 |
취득세는 차량 가격(부가세 제외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화물·승합 라인업은 세율이 달라, 스타리아처럼 한 모델에 세 가지 세율이 섞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취득세 없이 타는 방법 — 장기렌트·리스 월납 비교하기 →함께 보기: 자동차세 계산기 · 차종별 실구매가 표 262종
비영업용 승용차 7%, 경차 4%(감면 한도 75만원), 화물차·11인승 이상 승합차 5%입니다(지방세법 제12조). 차량 가격에 세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공채 매입(또는 할인), 등록대행 수수료, 번호판 비용이 듭니다. 통상 150만~250만원 수준으로 잡되, 지역과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기렌트·리스는 차량 명의가 렌터카사·리스사라 이용자가 취득세를 직접 내지 않습니다. 그 비용이 월 납입금에 분산 반영되는 구조라,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이는 선택지가 됩니다.
경차는 세율 4%에 취득세 감면(한도 75만원)이 더해져 실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감면은 일몰 연장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시점에 확인하세요.